[IE 문화] 영화 '메소드연기'가 배우 이제훈과 함께하는 응원 GV를 연다.
11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배우 이동휘가 캐릭터 '이동휘'로 출연하는 메타 코미디 메소드연기가 개봉을 맞아 응원 GV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코미디로 코미디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극 중에서는 배우 이동휘(이동휘 扮)를 어떻게든 복귀시키려는 '박 대표(윤병희 扮)'의 고군분투가 강조된다.
이번 응원 GV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며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 이동휘 실제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또 이날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심도 있는 대화를 이끌 예정이다.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메소드연기 응원 G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 김금순, 윤병희, 공민정 등이 출연하는 메소드연기는 오는 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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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 감독은 지난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불청객' 주연 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2019년 '출국심사'로 연출에 도전. 출국심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배우 이동휘가 주연을 맡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