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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M뱅크, 서울 점포 확장 기념 '더쿠폰예금·적금' 판매

 

[IE 금융] iM뱅크가 서울 지역 점포 확장을 기념해 '더쿠폰예금'과 '더쿠폰적금'을 판매하며 신규 고객 대상 비대면 금융 혜택 확대.

 

6일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작년 말 서울 강동구 고덕동과 강남구 역삼동 지점 개점을 기념해 마련.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 신규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

 

더쿠폰예금은 이달 말까지 쿠폰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발급된 쿠폰을 통해 다음 달 6일까지 가입 가능. 가입 금액은 100만~5000만 원 이하며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능하고 연 3.2%(세전) 금리 제공. 총 판매 한도는 1000억 원으로 설정.

 

더쿠폰적금은 내달 28일까지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3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음. 월 납입 금액은 1000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며 6개월간 납입하는 구조. 총 1만5000좌 한정으로 연 15%(세전) 금리를 제공하며 별도 우대금리 조건이 없다는 특징을 지님.

 

iM뱅크는 앞서 마곡(서울), 천안(충남), 청주(충북) 지점 개점 시 동일 상품을 판매해 조기 완판을 기록했는데, 이번에도 서울 지역 점포 확장을 계기로 동일한 판매 전략을 이어감.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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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는 작년 기준 전국 137개의 지점을 보유 중이며 올 1분기에 한 곳을 신규 개설할 계획. 이 은행은 지난 2024년 시중은행 전환에 성공하면서 대구·경북 지역 점포는 줄이고 수도권과 충청권 점포를 늘리며 전국구 영업망 구축에 노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