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설 연휴 톨게이트 전면 면제 정부는 이달 10일 국무회의를 통해 설 연휴 기간인 15일 자정부터 18일 자정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확정. 이번 조치는 민생 안정을 위한 교통비 부담 완화가 목적으로, 면제 대상은 해당 기간 중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한 모든 차량. 특히 14일 밤에 진입해 15일에 진출하거나, 18일 밤에 진입해 19일에 진출하는 차량도 모두 면제 혜택 포함. 이용 방법은 평소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단말기를 켜두거나 일반 차로에서 통행권을 제출하면 자동 처리. 안중근 의사, 일제가 사형 선고 대한제국 독립운동가이자 항일 의병장 겸 정치 사상가인 안중근 의사가 1910년 오늘, 뤼순형무소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같은 해 3월26일 오전 10시 이곳에서 교수형으로 순국. 우덕순, 유동하 등과 결사대를 조직했던 안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30분 만주 하얼빈 역 근처에서 초대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 가슴 아프게도 유해는 현재까지 찾지 못한 상황. 세계 첫 전화 특허 등록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미국인 과학자이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오늘 오후 귀성 시작, 귀경은 17일 정점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2600만 사용자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번 설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 3시~5시부터 본격 정체 시작 전망.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오전 10시에 정점을 찍으며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관측. 특히 17일 부산→서울 구간은 최대 8시간 53분, 광주→서울은 6시간 45분이 소요돼 평소보다 2배 이상 소요 예상. 이번 설부터는 앱에서 휴게소 화장실 혼잡도 정보까지 제공돼 계획적인 이동 가능. 민족일보 창간 진보성향 언론인들이 1961년 오늘 민족일보 창간. 같은 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용공분자 색출을 명분 삼아 발행인 조용수, 논설위원 송지영 등 10명을 특수범죄 처벌에 관한 특별법 혐의로 구속했고 동년 5월 19일 92호 발행 이후 폐간 선고. 이어 10월 31일 조용수, 감사 안신규, 송지영 사형 선고 이후 국내외 각계 인사의 호소로 송지영, 안신규 등은 무기징역형 감형. 언론인이 중형을 받은 국내 첫 필화사건으로 1961년 12월 20일 조 사장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이상민·노상원 각각 1·2심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오늘 오후 2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의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1심 선고 공판 예정.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경찰과 소방에 전달하며 헌재 탄핵심판에서 관련 지시를 받은 적 없다고 위증한 혐의. 앞서 특검은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상황. 이와 함께 같은 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2심 선고도 서울고법 형사3부에서 실시 예정. 앞서 1심은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 원 선고.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소환 조사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를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 전 씨가 이 대통령 등에 대한 근거 없는 사실을 퍼뜨렸다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 미국 체류 160여 일 만인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관파천 1896년 2월 11일부터 1897년 2월 25일까지 조선 고종과 순종이 경복궁을 벗어나 어가를 러시아 제국 공사관(아관·俄館)으로 파천(播遷, 임금이 도성을 떠나 다른 곳으로 피란). 직전년 10월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 시해 뒤 일본군과 친일 내각이 장악한 경복궁에서 신변 위협 느껴 비밀 탈출 감행. 이 1년간 러시아가 조선의 정치를 맡았고 이후 러시아 등 열강이 많은 이권을 차지. 고종은 러시아공사관에 머물며 일본 간섭을 피해 군주권 회복 및 왕정 원상복귀. 이를 기틀 삼아 제국으로 재출발하며 황제 연호를 광무라고 바꾸는 동시에 근대화사업 추진.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2015년 2월 11일 9시39분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 방향 3.8㎞ 지점에서 106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 사망, 130명 부상. 경찰이 짚은 사고 원인은 짙은 안개, 과속, 안전거리 미확보로 특히 안개가 얼면서 빙판길이 돼 사고 확산. 당시 영종대교 순찰·관제 담당 업체인 신공항하이웨이의 미흡한 안개 보고 대처가 도마에 올랐으나 검찰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전국 13개 관문 '무료 검사' 시행 질병관리청은 설 연휴 기간 예상되는 약 120만 명의 해외 여행객의 호흡기감염병 확산 우려에 대응해 오늘부터 전국 13개 주요 공항 및 항만에서 해외 입국자 대상 무료 검사 실시. 기존 5개소에서 운영하던 검역소 검사 서비스를 인천, 김해, 제주 공항과 부산, 평택항 등 전국 단위로 확대. 입국 시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이 있는 여행객은 검역관에게 요청해 코로나19, 인플루엔자(독감), 아데노바이러스 등 총 9종의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여부 즉시 확인 가능. 방화로 숭례문 전소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40분경 서울의 4대문 중 하나로 남쪽 대문인 당시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에서 방화사건 발생. 토지보상액에 불만이 있던 누범인 당시 70세 채종기가 시너 3통과 라이터로 불을 냈는데 소방차 32대, 소방관 128명 출동해 5시간 진화 노력에도 11일 오전 1시54분, 건물 일부를 남기고 2층 누각이 모두 붕괴돼 소실. 혈세 225억 원을 들여 5년 여가 지나 2013년 4월 29일 복원작업을 마치고 같
◇서있기 ▲갈비뼈와 골반을 겹치게 ▲무릎은 잠그지 말고 살짝 풀기 ◇앉기 ▲엉덩이뼈로 앉고, 등받이로 지지받기 ▲허리 뒤는 얇은 쿠션으로 받치기 ◇스마트폰 ▲목을 숙이지 말고 화면을 올리기 ▲턱을 살짝 당겨 목 뒤를 길게 ◇물건 들기 ▲허리 굽힘 대신 엉덩이 접기(힙힌지) ▲물건은 몸 가까이, 회전은 발로 ◇수면 ▲옆으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사이 베개로 골반 비틀림 줄이기 ▲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 받침으로 허리 꺾임 줄이기 ◇90/90 리셋 ▲종아리를 의자에 올리고 2~3분 쉬기 ▲허리가 바닥에 편해지는 지점 찾기 ◇기본원칙 ▲중립·지지·자주 움직이기 ▲오래 버티기보다 자주 리셋하기 ▲통증은 참기보다 조정하기 (자료 출처: 국내외 척추·재활의학 전문자료 종합)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한국은행, 13일까지 설 신권 교환 한국은행은 오늘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신권 교환 집중 기간 운영. 1인당 1일 교환 한도는 5만 원권 100만 원, 1만 원권 100만 원 등으로 제한되며 본부별 수급 상황에 따라 5만 원권 한도 최대 200만 원까지 상향 적용. 특히 이 기간 업무 효율을 위해 불에 탄 돈 등 소손권이나 대량 주화 교환 업무 일시 중단.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강릉시, 정선군 일원에서 '1988 서울 올림픽' 개최 30년 만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제23회 동계올림픽으로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세 번째 행사.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로 개막식에는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룰 들고 공동입장.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여덟 번째, 아시아 두 번째로 하계와 동계를 모두 연 나라가 됐으며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이어 위도가 두 번째로 낮은 곳에서 개최. 또 대한민국은 4대 메이저 국제 스포츠 대회를 모두 개최한 세계 다섯 번째 국가로 등극. 매카시즘 첫 언급 1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2·8 독립선언 1919년 2월 8일, 일본 유학 중이던 한국인 남녀학생 600여 명이 동경 조선기독교청년회관에서 식민지배의 부당함과 자주독립 의지를 천명하는 '2·8 독립선언' 낭독. 그러나 일본 경찰에 의해 2·8 독립선언 행사는 강제 해산되고 참여한 한국인 유학생 27명 체포. 이는 향후 3·1 운동으로 연결. 춘원 이광수가 초안을 작성한 선언서와 결의문은 당시 세계를 휩쓴 민족자결주의의 수혜를 촉구하며 각국 대사관과 일본 정부에 우편으로 발송. 특히 이 사건은 단순한 시위를 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사상적 기반을 닦은 사건. 새마을호 운행 시작 1969년 오늘, 맹호호 대신 초특급열차 관광호라는 이름표를 달고 운행을 시작한 새마을호가 1974년 8월 15일 현재 이름으로 개칭. 2004년 KTX 개통 이후 통일호 폐지에 따라 새마을호는 무궁화호에 준하는 등급이 됐고 일부 편성은 무궁화호나 KTX로 대체. 2013년 1월 5일 PP동차가 동력부 차량 노후화 탓에 마지막 운행을 했고 2014년부터는 ITX-새마을로 대체. 새마을 등급 야간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제25회 동계올림픽 개막 우리 시각 7일 새벽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산시로)에서 제25회 동계올림픽 개막. 이번 대회의 주제는 '아르모니아(Armonia, 조화)'로 머라이어 캐리와 안드레아 보첼리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 22번째로 입장하는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 임원 59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12개 종목 출전. 목표 수치는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이며 빙상 최다 메달 기록에 도전하는 최민정과 차준환(기수) 등이 선봉에 서서 17일간 열전 돌입. 산청·함양 양민학살 사건 6.25 전쟁 당시인 1951년 2월 7일, 경남 산청군·함양군 주민들이 공비에 협력했다는 거짓 사유로 대한민국 국군에 의한 민간인 대량학살 사건 발생. 발견된 사망자는 720여 명이나 1400명가량이 숨진 것으로 추산. 보도연맹 학살 사건, 국민방위군 사건 등과 함께 대한민국 육군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오점. 같은 해 4월 24일 이승만 대통령은 공비 협력자 187명을 군법회의에 넘겨 처형했다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로저스 쿠팡 대표 2차 소환 조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 오후,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2차 조사 실시. 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12월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3370만 건 고객 정보 유출 사건 자체 조사가 국정원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증언했으나 국정원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해 위증 혐의. 경찰은 로저스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와 접촉하고 노트북을 회수한 과정이 사태 축소용 셀프 조사를 합리화하려 위증한 것인지 집중 추궁 방침.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2023년 오늘, 튀르키예 동남부 가지안테프 인근에 지진 발생. 현지시각 이날 새벽 4시17분께 모멘트 규모 7.8의 지진을 시작으로 다수 여진이 이어졌으며 이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 6.7 기록. 첫 지진 9시간 후인 오후 1시24분경 규모 7.5의 두 번째 지진이 인근 카흐라만마라쉬에서 발생. 이 지진으로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최소 5만9260명 사망, 12만9800명 부상, 300명 실종에 2300만여 명의 이재민 발생. 피해총액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국과수 합동 감식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30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2차 정밀 감식 진행 예정. 어제 1차 감식 결과, 불이 생산동(R동) 3층 식빵 생산라인 내 빵 정형기와 오븐 근처 두 곳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 그제 오후 2시59분경 시작된 불은 약 8시간 만인 밤 10시49분에야 완전히 꺼졌으며, 작업자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 이송. 시화공장은 국내 양산 빵의 70%가량 생산하는 핵심 기지로, 현재 전 공정이 가동 중단되자 프랜차이즈 빵 수급 대란 우려 확산. 거문도 사건, 영국군 완전 철수 1887년 2월 5일, 영국군이 거문도에서 완전 철수하며 22개월간의 불법 점령 종료. 1885년 4월 15일 영국 왕립해군이 러시아 남하 견제를 명분 삼아 전라도 거문도(해밀턴항)를 3척 함대로 점령 후 영국기를 게양하고 포대와 병영을 쌓으며 섬 전체 요새화. 조선 정부는 3주 뒤에야 점령 사실을 파악하고 주청 영국공사에 항의했으나 청·영·러 3국 교섭에 의존.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입춘 오늘은 24절기 첫 번째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입춘(立春). 중국 화북지방을 기준 삼아 정한 절기라 우리나라와는 차이가 있으며 양력으로 보통 2월3~5일경. 태양 황경이 315˚에 드는 때로 조선시대에는 왕이 신하들에게 복을 바라는 그림을 하사. 민간에선 벽이나 문짝, 문지방에 입춘방(立春榜)을 붙였는데 주로 쓴 문구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의미의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전국이 K-패스 이용권 오늘부터 전남 진도·완도·영광·구례와 경북 청송·봉화·의성·울진·영덕·청도·울릉 등 마지막까지 미참여했던 11개 시·군이 합류하며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에서 K-패스 이용 가능. 이번 전국 확대로 해당 지역 주민들도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 금액의 최대 53.5% 환급 기대.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K-패스 혜택에 더해, 일정 금액 이상 지출 시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모두의 카드(정액형)' 방식이 자동 적용돼 사용자 편의와 혜택 수치 동시 강화. 모두의 카드는 월 교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위안부 모욕' 김병헌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예정. 김 대표는 전국 학교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매춘부 등 비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걸고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사자명예훼손·모욕 등).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질타 이후 전국에 흩어진 고발 사건을 합쳐 집중 수사를 벌였던 경찰은 지난달 19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디지털 기기 분석을 마친 상태로 오늘 조사에서 혐의 입증에 주력할 방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전 마지막 소명 국가보훈부는 오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 절차의 필수 단계인 청문회를 열어 당사자 소명 청취 예정. 이번 청문회는 보훈부가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감사를 통해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등 총 14건의 비위 사실을 적발하고 지난달 19일 독립기념관 이사회가 해임 건의안을 의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 김 관장은 이번 감사가 실체적 사실과 관련이 없는 부당한 표적 감사라며 강력 반발 중이나 청문회 직후 보훈부 장관 제청과 대통령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2월 임시국회 개막 오늘, 2월 임시국회 개막. 지난달 협치 분위기와 달리 사법·상법·통상 등 핵심 현안을 놓고 여야 충돌 전망. 더불어민주당은 이사의 충실 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과 법 왜곡죄 도입을 위해 입법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기업 경영 위축과 사법권 침해를 이유로 필리버스터 등 대응 예고.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압박 수치가 10%p 이상 높아진 상황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둘러싼 논쟁이 이번 국회의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관측.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내셔널리그 출범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시초인 내셔널리그가 1876년 오늘 시카고의 사업가 윌리엄 헐버트의 주도로 뉴욕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출범. 당시 메이저리그 산하 내셔널리그가 아닌 독자적인 지위의 리그로 영향력 발휘. 무질서했던 기존의 선수 중심 연합체 대신 구단을 위시한 중앙 집권 체제 구축. 이후 1910년대 초 페더럴리그를 제외하고 아메리칸리그와 함께 양대 리그로 자리매김. 아메리칸리그와 달리 투수도 타석에 들어섰지만 2022시즌부터 투수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통감부 설치 1906년 오늘, 일본이 조선병탄 예비공작을 위해 대한제국 한성부에 통감부 설치. 통감부는 정치와 군사 관련 업무를 보는 관청으로 일본 제국이 을사늑약 체결 후 자문 및 섭정을 위해 한성(지금 서울)에 설치. 조선총독부의 모체로 일본 외무성에서 독립된 일본 천황 직속 기관이며 통감 유고 시 일본의 한국 주재군 사령관이 직무 대행. 임시 통감 대리는 육군대장 하세가와 요시미치, 1대 통감은 이토 히로부미로 같은 해 3월2일 취임. 미국-러시아, 냉전관계 공식 종결 1992년 2월 1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양국 적대관계를 청산하는 캠프 데이비드 협정에 동의하며 냉전 공식 종결. 캠프 데이비드는 미국 메릴랜드주 소재 미국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1942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만들었으나 1953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손자 데이비드의 이름을 따 현재 명칭 고정. 1943년 영국 처칠 수상 방문을 위시해 여러 해외 정상들이 방문. 미얀마 쿠데타 발발 2021년 오늘, 미얀마의 국부 아웅 산의 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