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기 ▲갈비뼈와 골반을 겹치게 ▲무릎은 잠그지 말고 살짝 풀기 ◇앉기 ▲엉덩이뼈로 앉고, 등받이로 지지받기 ▲허리 뒤는 얇은 쿠션으로 받치기 ◇스마트폰 ▲목을 숙이지 말고 화면을 올리기 ▲턱을 살짝 당겨 목 뒤를 길게 ◇물건 들기 ▲허리 굽힘 대신 엉덩이 접기(힙힌지) ▲물건은 몸 가까이, 회전은 발로 ◇수면 ▲옆으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사이 베개로 골반 비틀림 줄이기 ▲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 받침으로 허리 꺾임 줄이기 ◇90/90 리셋 ▲종아리를 의자에 올리고 2~3분 쉬기 ▲허리가 바닥에 편해지는 지점 찾기 ◇기본원칙 ▲중립·지지·자주 움직이기 ▲오래 버티기보다 자주 리셋하기 ▲통증은 참기보다 조정하기 (자료 출처: 국내외 척추·재활의학 전문자료 종합)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IE 문화]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세계의 주인'이 올해도 장기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이달 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중 유일하게 20만을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22일 개봉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은 개봉과 동시에 '올해의 한국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아장커, 봉준호, 연상호 등 세계적인 거장들부터 박정민, 김혜수, 이준혁, 김의성, 김태리 등 배우들이 릴레이 응원 상영회를 개최하며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작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제47회 낭뜨3대륙영화제 대상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 심사위원상·관객상 ▲제41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등 해외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세계의 주인은 올해도 꾸준한 극장 상영을 통해 관객과 만날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둘째 주(9~15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
[IE 문화]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 조합으로 주목받았던 영화 '프로젝트Y'가 개봉 2주 만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프로젝트Y의 누적 관객 수는 전날 기준 13만944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많은 관객이 이 작품을 택했지만, 이달 2일부터는 1500명대로 급감하더니 4과 5일 양일 관객 수는 300명, 220명에 그쳤다. 이 같은 추세를 이어갈 경우 손익분기점 추정치 100만~110만 명 돌파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 작품은 화려한 도시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扮)과 도경(전종서 扮)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 더해 믿고 보는 배우 김신록, 정영주, 김성철이 참여했으며 신 스틸러로 이재균, 유아까지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개봉 전에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으며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지난달 21일 개봉 후 IPTV, VOD 서비스도 동시 제공하게 됐다. 이 작품은 이날부터 IPTV(KT Genie TV·SK Btv·LG U+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내달 2일까지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곱다니길 55-2 수미마을 일원에서 '빙어와 송어의 만남'을 주제 삼아 겨울 체험의 진수를 선사하는 '양평빙송어축제'. 물 맑기로 유명한 양평의 수미마을은 2013년 대한민국 농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장소로 농촌관광 등급 평가에서 체험, 숙박, 음식 전 등급 1위 '으뜸촌' 선정. 365일 축제로 유명하며 마을 인근을 흐르는 흑천은 수질이 맑고 수온이 낮아 예부터 냉수성 어종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 이름처럼 빙어와 송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축제로 겨울철 얼음낚시 대표 어종인 빙어는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소형 어종이며 살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튀김요리가 제격. 연어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종인 송어는 힘이 좋아 맨손으로 잡는 체험 자체가 놀이. 메인 프로그램은 돔 형태의 실내 공간에서 뜰채로 빙어를 잡는 돔빙어 뜨기 체험과 장화복을 입고 찬물에 뛰어들어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 송어 맨손 잡기 체험. 야외에서는 얼음에 뚫린 구멍에 낚싯대를 넣어 빙어를 잡는 얼음 빙어낚시도 체험 가능하나 얼음 빙어낚시는 얼음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져 방문
[IE 문화] 배우 이동휘가 캐릭터 '이동휘'를 연기하는 영화 '메소드연기'가 다음 달 18일 개봉하는 가운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5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포스터는 무표정한 얼굴과 대비되는 선글라스 속 유니크한 주인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에 비친 모습은 영화 속 배우 이동휘 흥행 성공작이자 대표 캐릭터 '알계인'으로 초록색 피부와 뾰족한 귀,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인다. 여기에 "왜 코미디만 하자는 건데?!"라는 멘트는 코미디로 사랑받는 대중적 이미지와 배우로서 연기 변신에 대한 갈증에서 고민하는 이동휘의 속마음을 대변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동휘가 사극 촬영으로 정극에 도전하며 각오를 다지지만, 고성이 오가는 일촉즉발 촬영 현장과 감독의 싸늘한 표정, 주변의 회의적인 반응은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응답하라 1988' '극한직업' '카지노' '범죄도시4' 등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이동휘는 메소드연기에서 자신과 똑 닮은 주
[IE 문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개봉과 동시에 장항준 감독이 홍보 열기를 이어가고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 4일 쇼박스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퀴즈에 출연해 작품과 연출 과정, 감독으로서의 여정을 공개. 영화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장항준 감독은 유퀴즈를 통해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기게 된 계기와 연출 비하인드를 비롯해 영화 작업 전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 특히 MC 유재석과 유쾌한 호흡을 통해 진중한 연출자의 모습과 더불어 친근한 매력을 함께 보여줄 것으로 기대. 한편 왕사남은 이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으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단종은 조선 제6대 왕으로 1452년 5월 18일 12세 나이에 등극했으며 1455년까지 재위. 숙부 수양대군(세조)의 정변으로 강제 양위. 이후 1457년 10월 21일(음력) 향년 16세에 영월 관풍헌
[IE 문화]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콘서트 시리즈 개최를 시작으로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 행사 마련. 4일 CJ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달 말부터 오는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 개최. 이번 행사는 재단 설립 이후 20년간 진행한 창작자 지원 여정을 관객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드림 투 스테이지(DREAM TO STAGE)'를 주제로 진행. CJ문화재단은 2006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 전개.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을 통해 젊은 창작자를 발굴·지원하며 문화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 이번 콘서트 시리즈는 창작자와 관객의 첫 만남이 이뤄졌던 CJ아지트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열리며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스토리업: 컬처 토크'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포문을 여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이틀간 진행되며,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