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4월 한 달간 회수 조치한 먹거리 10건. 회수 사유는 식중독균 검출 4건, 잔류농약·동물용의약품·세균수 등 기준치 초과 5건,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1건. 김치와 빵류, 즉석조리식품, 수입 냉동 과일·새우살, 농산물, 영양조제식품 등 품목도 다양해 소비자는 제품명뿐 아니라 제조일자·포장일자·소비기한까지 함께 확인 요망. -식중독균 검출 4건 -기준치 초과 5건 -표시 위반 1건 ◇진선미 배추김치 · 회수 공표일: 4월 3일 · 제조업체: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 ·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 회수 사유: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검출 ◇냉동 리치 · 회수 공표일: 4월 3일 · 수입·판매업체: 신정푸드㈜ · 원산지: 베트남 · 포장일자: 2025년 8월 6일, 2026년 2월 4일 · 회수 사유: 잔류농약 디페노코나졸 기준 초과 ◇파워헬스다이어트C · 회수 공표일: 4월 14일 · 제조업체: ㈜파시코 · 소비기한: 2028년 3월 9일 · 회수 사유: 바실루스 세레우스 검출
지난 2024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 6억9158만 톤으로 2010년 이후 처음 7억 톤대 이하 진입. 2018년 정점 이후 감소세지만 '2030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까지 매년 3.6% 이상 줄여야 하는 상황. OECD 내 1인당 배출량 5위, 총배출량 6위. ◇국가 온실가스 연도별 총배출량 추이(2006 UN 산하 기후 위기 정부 간 협의체인 IPCC 지침 기준, 단위: 억 톤) ▲2018년 7억8014만 톤 ← 역대 정점 ▲2019년 7억5571만 톤 ▲2020년 6억8621만 톤(코로나 영향) ▲2021년 7억1697만 톤(경기 반등) ▲2022년 7억2429만 톤(확정치) ▲2023년 7억580만 톤(잠정치, 전년比 3.5%↓) ▲2024년 6억9158만 톤(잠정치, 전년比 2%↓) → 2010년 이후 첫 7억 톤 이하 ◇2024년 부문별 배출량 비중 ▲산업 2억8590만 톤(전년比 0.5%↑) ← 유일한 증가 부문 ▲발전(전환) 2억1834만 톤(5.4%↓) ▲수송 9746만 톤(0.4%↓) ▲건물 4359만 톤(2.8%↓)
4월은 꽃가루 배출 식물 35종으로 1년 중 가장 많은 달. 기상청에 따르면 봄철 수목류 꽃가루 비산 시기가 이전 대비 전국 평균 3일, 중부권(서울·대전·강릉)은 5일 앞당겨져 알레르기 환자 주의 필요. 특히 소나무 꽃가루는 양이 가장 많지만 알레르기 유발성은 약한 반면, 참나무 꽃가루는 두 번째로 많이 날리면서 유발성이 매우 강해 소나무 탓으로 착각하는 경우 빈번. ◇수종별 비산 시기 타임라인 ▲오리나무 2~3월 유발성 강 ▲개암나무 3월 초~4월 초 유발성 강 ▲측백나무 3~4월 유발성 중 ▲자작나무 3월 중순~4월 유발성 강 ▲참나무 4월 초~5월 하순(절정 4월 중순~5월 초) 유발성 매우 강 ▲느릅나무 4월 유발성 중 ▲소나무 4~5월 유발성 약 (양은 가장 많으나 알레르기 유발성 낮아) ▲은행나무 4월 유발성 중 (기간 짧아졌으나 농도 짙어지는 추세) ▲밤나무 5~6월 유발성 중 ◇감기 vs 알레르기 ▲감기 ·노란 콧물 ·가려움 거의 없음 ·미열·근육통 동반 ·7~10일 내 호전 ▲꽃가루 알레르기 ·맑은 콧물
◇신체 상태 점검하기 -의지보다는 컨디션 영향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 기분 ·수면: 같은 시간대에 자고 일어나기(주말도 ±1시간 이내) ·빛: 아침에 5~10분이라도 바깥빛 보기(창가도 차선) ·움직임: 운동이 아니라 심박 올리는 10분 산책부터 ·카페인/술: 기분 롤러코스터의 주범이라 “타이밍”만 조절해도 큰 효과(늦은 카페인, 과음 자제) ◇생각이 아니라 해석을 바꾸는 습관 -긍정이란 무작정 좋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동반응을 한 번만 늦추는 기술 ·근거가 없으면 사실이 아니라 기분에 흔들리는 것일 수 있으니 마음속 문장 바꿔보기 “망했다.” → “지금은 불리하다. 내가 할 수 있는 하나는 뭐지?” “난 왜 이래?” → “지금 지쳤다. 그래서 이렇게 느끼는 게 정상이다.” ·증거 2개 규칙: 부정 결론을 내리기 전 근거 2개 강제로 찾기 ◇감정은 없애는 게 아니라 처리 -부정감정이 올라올 때 반동이 클 수 있으니 억지로 누르지 말고 객관화 위해 처리 루틴 최소화 ·이름 붙이기(10초): 지금 상태는 불안/서운/짜증/허무
◇도시별 개화 날짜 ▲제주: 3월 20일 ▲부산: 3월 24일 ▲대구: 3월 25일 ▲광주: 3월 26일 ▲대전: 3월 30일 ▲서울: 4월 1일 ▲강릉: 4월 5일 ◇지역별 개화 예상일 ▲제주·남부: 3월 20일 ~ 3월 27일 ▲중부 지방: 3월 28일 ~ 4월 4일 ▲경기·강원: 4월 5일 ~ 4월 10일 전국적으로 평년 대비 3~8일 앞당겨진 시점. 기상 변수에 따라 1~2일 차이 발생 가능. ◇주요 벚꽃 축제 일정 ▲진해군항제: 3월 27일 ~ 4월 5일 ▲경주 벚꽃축제: 3월 말~4월 초 예정 ▲여의도 봄꽃축제: 4월 8일 ~ 4월 12일 예정 ▲석촌호수 축제: 4월 초~중순 예정 ◇언제가 가장 예쁠까? ▲절정 시기: 개화 후 약 7일 뒤. ▲남부: 3월 말 ~ 4월 초 ▲중부: 4월 7일 ~ 4월 12일 전후 만개 시기 봄비나 강풍 주의 요망. ◇기상 분석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2~3월 평균 기온 상승. 서울 기준 80년 전보다 약 2주 빨라진 추세로 기후
◇서있기 ▲갈비뼈와 골반을 겹치게 ▲무릎은 잠그지 말고 살짝 풀기 ◇앉기 ▲엉덩이뼈로 앉고, 등받이로 지지받기 ▲허리 뒤는 얇은 쿠션으로 받치기 ◇스마트폰 ▲목을 숙이지 말고 화면을 올리기 ▲턱을 살짝 당겨 목 뒤를 길게 ◇물건 들기 ▲허리 굽힘 대신 엉덩이 접기(힙힌지) ▲물건은 몸 가까이, 회전은 발로 ◇수면 ▲옆으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사이 베개로 골반 비틀림 줄이기 ▲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 받침으로 허리 꺾임 줄이기 ◇90/90 리셋 ▲종아리를 의자에 올리고 2~3분 쉬기 ▲허리가 바닥에 편해지는 지점 찾기 ◇기본원칙 ▲중립·지지·자주 움직이기 ▲오래 버티기보다 자주 리셋하기 ▲통증은 참기보다 조정하기 (자료 출처: 국내외 척추·재활의학 전문자료 종합)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폭력·위협 피해자 즉시 피난형 거처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 ▲거처 형태: 긴급 임시숙소(최근 30일→최대 3개월 확대), 임대주택형 주거지원(최대 12개월 등) ▲대표 창구: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 → 긴급피난처·보호시설·의료·법률 연계 -가정폭력 피해자 ▲거처 형태: 보호시설(단기·장기) 중심 + 상담·자립 연계(법 체계 내 운영) ▲대표 창구: 1366(24시간) ◇범죄피해자 임시 거처 -강력범죄 등 범죄피해자(피해 직후 심리·안전 위기 포함) ▲거처 형태: (피해 직후) 임시숙소 + 심리치유·상담 통합 지원 ▲대표 창구: 스마일센터(법무부) —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통합지원 ◇주거위기(퇴거·실직·질병·재난·단전 등) 거처 -일반 주거위기 가구(폭력피해 포함 가능) ▲거처 형태: 긴급주거지원(임시거소 제공 또는 주거비 지원) ▲대표 창구: 긴급복지(129) · 시·군·구청·동주민센터로 신청 ◇청소년 쉼터 -가출·학대·위기청소년(갈 곳 없음) ▲거처 형태: 청소년쉼터(단기·중장기 등) +
◇소득공제 vs 세액공제 -소득공제: 과세표준을 줄임 -세액공제: 내야 할 세금에서 바로 깎임 ◇신용카드·체크·현금영수증 공제 차이 -공제율 상이 -연말엔 ‘체크·현금’이 보통 더 유리 ◇총급여 vs 연봉(기준 혼동) -총급여 = 세전 급여는 상여 포함 범위 확인 -연봉 = 회사 계약·표현, 기준 다른 경우가 있어 확인 필요 ◇부양가족 기본공제 '중복 불가' -부양가족은 '한 사람만' 기재 가능 -중복 공제는 바로 문제 ◇의료비 공제(대상·결제자 혼동) -의료비는 '본인·부양가족' 기준 -카드 결제자와 공제 대상 상이한 경우가 있어 확인 필요 ◇교육비 공제(인정 범위 착각) -교육비는 항목별 인정 범위 기준 확실 -학원·교재비는 케이스가 갈리는 만큼 범위 확인 필수 ◇월세 세액공제(요건 3종) -무주택 + 요건 충족 + 증빙 -계약서·이체·주소 요건이 핵심 ◇주택대출 이자 공제(항목 구분) -대출 종류·시기·요건별로 항목 상이 -'이자'라고 다 같은 공제가 아니므로 유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