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마약성 약물 중독 경험해본 만화

  • 작성자 : 영영민
  • 작성일 : 2024-12-10 15:23:29
  • 분류 : 기타등등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2

  • 왕매너
    • 2024-12-11 15:41

    저 어릴 땐 타이밍이라는 약이 있었는데 이거 먹으면 잠도 안오고 머 어쩌고 그런 얘기가 있어서 곧장 약국서 사다가 먹고 공부하려던 적이 있는데 먹자마자 이상하게 곧장 잠이 와서 난 되도 않는 놈이라는 걸 깨달았다는 얘기

  • 기승전
    • 2024-12-10 15:29

    뭔가 졸라 무서운 얘기로군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1080 [연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도 감동한 드라마 각색. 향이있는밤 2026/01/08
11079 [라이터] 흑백 셰프들의 레전드 금쪽이 일화. 하얀물결 2026/01/08
11078 [라이터] 내가 ‘만 원’ 더 낼게” 논쟁 기승전 2026/01/08
11077 [라이터] 냉부의 정체성 낭인캠퍼 2026/01/08
11076 [애니멀] 처세왕 이기영. 금선기 2026/01/08
11075 [라이터] 당신의 성생활을 영화제목으로 말해주세요 . 까칠한냥이 2026/01/08
11074 [호러]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옛날 중식당 군기 향이있는밤 2026/01/08
11073 [푸드] 팀전 냉채소스 만들 때 홀그레인 머스타드 쓴 임짱 센키건 2026/01/08
11072 [트래블] 신용카드 리볼빙의 무서움 낭인캠퍼 2026/01/08
11071 [푸드] 강레오가 최강록 조림 처음 먹었을때 했던말 까칠한냥이 2026/01/08
11070 [트래블] 아고다 비행기 사기 당했습니다 하얀물결 2026/01/08
11069 [트래블] 외국인 차별하다 들킨 일본음식점의 대처법. 준이형 2026/01/08
11068 [연예] 전설의 서울우유 사행시 극대노 사건. [4] 향이있는밤 2026/01/07
11067 [트래블] 요즘 맥도날드가 하는 행동 [4] 하얀물결 2026/01/07
11066 [트래블] 전문가들이 지적한 AI 발전이 정체될꺼라는 이유 [4] 기승전 2026/01/07
11065 [라이터] 지금의 사파 김풍을 만든 사람 [4] 하얀물결 2026/01/07
11064 [트래블] 혐)일본에서 난리난 학교폭력영상. [4] 준이형 2026/01/07
11063 [트래블] 애슐리 퀸스 딸기축제 분노후기 [4] 까칠한냥이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