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사람들이 미국 범죄형량에 대해 착각하는거 사기죄

  • 작성자 : 하얀물결
  • 작성일 : 2026-01-25 00:08:22
  • 분류 : 라이터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향이있는밤
    • 2026-01-25 00:55

    대중은 우매한 존재다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게 영미법의 터무니없는 선고형량이라고 봄.

  • 금선기
    • 2026-01-25 00:54

    영미법 자체가 판사의 결정에 따라 많이 바꿔서 판사로비만 성공하면 끝이지

  • 준이형
    • 2026-01-25 00:53

    사실 판사 욕먹는것도 십중팔구는 법이 잘못된 경우가 많음

    물론 판새짓이 아에 없는건 아니고.....

  • 센키건
    • 2026-01-25 00:52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끝판왕이 미국 법조계라는걸 이런 사건을 보며 알게됨...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1285 [호러]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4] 향이있는밤 2026/01/25
11284 [트래블] 퇴사한 직원이 나한테 이ㅈㄹ하는데 내가 너무한거야 [4] 까칠한냥이 2026/01/25
11283 [트래블] ICE 아이 미끼 논란 [4] 기승전 2026/01/25
11282 [트래블] 두쫀쿠 이딴걸 왜사먹냐 [4] 낭인캠퍼 2026/01/25
11281 [푸드] 외국인이 이해 안간다는 한국음식 [4] 금선기 2026/01/25
* [라이터] 사람들이 미국 범죄형량에 대해 착각하는거 사기죄 [4] 하얀물결 2026/01/25
11279 [라이터] 가로등 14만개를 LED로 교체한 LA [3] 준이형 2026/01/25
11278 [라이터] 2000년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생방송 사고. [3] 하얀물결 2026/01/25
11277 [애니멀] 원숭이가 세계관 최강이 된 이야기 [3] 낭인캠퍼 2026/01/25
11276 [라이터] 중동 현지인이 바로잡는 두쫀쿠의 정보 [3] 향이있는밤 2026/01/25
11275 [뮤직·아트·도서] 국방부 지정 1호 금지곡이 된 노래. [3] 센키건 2026/01/25
11274 [트래블] 헌혈자들에게 두쫀쿠 주지마라고 적십자사 민원 넣겠다는 사람 [4] 까칠한냥이 2026/01/25
11273 [트래블] 직장동료를 때린 뒤 폭행죄가 걱정된 사람 [4] 향이있는밤 2026/01/24
11272 [라이터] 고추장을 한국의 독자적인 식품으로 등록시킨 일화 [4] 하얀물결 2026/01/24
11271 [라이터] 번데기를 처음먹어본 여배우 [5] 센키건 2026/01/24
11270 [트래블] 플라스틱 비타민 워터. [4] 낭인캠퍼 2026/01/24
11269 [뮤직·아트·도서] 공대장이 벽느꼈다는 레전드 작품 [4] 준이형 2026/01/24
11268 [연예] 아빠가 절대 성형 못하게 했다는 배우. [4] 까칠한냥이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