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오늘은 세계 야생 생태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 2013년 12월 열린 제68회 유엔총회 중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을 기념하고자 1973년 협약을 채택한 3월3일로 제정. 연도별 기치(출처 : 유엔환경계획) 2015년 - It’s time to get serious about wildlife crime. (야생동물 범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 2016년 - The future of wildlife is in our hands. (야생동물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다) 2017년 - Listen to the young voices. (젊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018년 - Big cats - predators under threat. (큰 고양이, 위협받는 포식자) 2019년 - Life below water: for people and planet. (사람과 지구를 위한 수중의 삶) 2020년 - Sustaining all life on earth. (지구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모든 것) 2021년 - Forests and Livelihoods: sustaining people and planet. (사람과 지구를 지탱하는 숲과 생계) 2022년 - Recovering key species for ecosystem restoration. (생태계 회복을 위한 핵심종 복원) 2023년 - Partnerships for Wildlife Conservation.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파트너십)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이슈에디코 전태민·김지윤 기자/
아디다스 - 아돌프 아디(별칭) 다슬러 / 아르마니 - 조르지오 아르마니 / 에르메스 - 티에리 에르메스 / 에스티 로더 - 에스티 로더 / 오티스 엘리베이터 - 엘리샤 오티스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월트 디즈니 / 웬디스 - 웬디 토머스 / JP모건 체이스 - 존 피어폰트 모건, 새먼 포틀랜드 체이스 / 지방시 - 위베르 드 지방시 / 질레트 - 킹 캠프 질레트 / 카르티에 - 루이프랑수아 카르티에 / 캐리어 -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 켈로그 - 존 하비 켈로그, 윌 키스 켈로그 / 크라이슬러 - 월터 크라이슬러 / 크래프트 하인즈 - 제임스 루이스 크래프트, 헨리 존 하인즈 / 크리스챤 디올 - 크리스티앙 디오르 / 테슬라 - 니콜라 테슬라 / 티파니 - 찰스 루이스 티파니 / 파가니 - 호라치오 파가니 / 파텍 필립 - 안토니 파텍, 아드리앙 필립 / 페라리 - 엔초 페라리 / 페레로 - 피에트로 페레로 / 포드 - 헨리 포드 / 포르쉐 - 페르디난트 포르쉐 / 포스트 - 찰스 포스트 / 프라다 - 마리오 프라다 / 피에르 가르뎅 - 피에르 가르뎅 / 필립스 - 안톤 필립스, 제라드 필립스 / 하만 카돈 - 시드니 하만, 버나드 카돈 / 허쉬 - 밀튼 스네이블리 허시 / 화이자 - 찰스 파이저 / 휴렛팩커드 - 윌리엄 레딩턴 휼릿, 데이비드 패커드 (출처 : 각 업체)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에버랜드가 겨울철 운행을 중단했던 스릴 어트랙션들을 순차 가동. 티익스프레스가 지난 11일부터 재가동을 시작한 가운데 아마존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등도 오는 24일과 3월 1일 각각 개장. 이 중 티익스프레스는 놀이기구 건설비용으로 360억 원 소요. 건설비용에는 기존 놀이기구·건축구조물의 철거 및 보완, 관계자 및 관련 동물 이동, 무대·기구 등 디스플레이 세팅, 운영준비, 마케팅 비용 등 포함. -다음은 국내 주요 테마파크 놀이기구 건설비용 1위부터 10위. 1위 '560억 원' 파라오의 분노 - 롯데월드 어드벤처 2002년 건설에 들어가 2005년 12월16일 정식 개장.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물론 우리나라 테마파크 전체에서 어트랙션 투자 금액 1위. 2위 '500억 원' 로스트 밸리 - 에버랜드 에버랜드가 2013년 4월20일 문을 연 이래 2019년 4월8일 로스트 밸리 와일드 로드라는 이름으로 재개장. 초식동물을 구경하는 사파리 어트렉션. 3위 '360억 원' 티익스프레스 - 에버랜드 2008년 3월14일 개장한 에버랜드의 대표 롤러코스터 어트랙션. 나무 기구의 희귀성과 압도적 트랙 길이 및 탑승 시간으로 국내 롤러코스터 중 최고 인기. 4위 '350억 원' 아트란티스 -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에서 최장 대기줄의 어트랙션으로 2003년 10월26일 개장. 높이는 낮지만 최대 낙하 높이·속도 감안 시 후렌치 레볼루션, 패밀리 코스터보다 강도 우위. 5위 '300억 원' 플라이 벤처 - 롯데월드 어드벤처 2016년 12월23일 개장한 4D 극장형 어트렉션.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어트랙션으로 큰 인기는 없지만 스팀펑크 분위기의 구성이 일품. 6위 '180억 원' 드라켄 -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2018년 5월1일 선보인 경주월드 롤러코스터로 대한민국 첫 다이브코스터이자 최고 낙하 높이·각도·속도 자랑. 낙하 높이는 전 세계 다이브 코스터 중 세 번째. 7위 '150억 원' 환타지 드림·파에톤 – 롯데월드·경주월드 1993년 1월20일, 2007년 5월5일 각각 개장. 환상 세계를 여행하는 다크라이드인 환타지 드림은 대형 애니매트로닉스가 장점. 파에톤은 드라켄과 양대 축인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8위 '140억 원' 신밧드의 모험·썬더폴스 - 롯데월드·에버랜드 1990년 1월15일, 2015년 7월31일 각각 개장. 아리아나 공주를 구하는 다크라이드 신밧드의 모험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지속적인 인기 구가. 썬더폴스는 기존 후룸라이드의 대체작. 9위 '100억 원' 혜성특급·자이로드롭·드래곤 와일드 슈팅·와일드 투어 - 롯데월드 어드벤처 1995년 1월27일, 1998년 4월11일, 2013년 7월23일, 2014년 12월19일 각각 개장. 혜성특급은 다크라이드 롤러코스터로 우주 열차의 자유로운 질주가 콘셉트. 자이로드롭은 매직아일랜드에서 세계 첫 오픈. 드래곤 와일드는 탑승객이 싸우는 슈팅 다크라이드. 와일드 투어는 신비한 지하 세계를 누비는 테마존 모험. 10위 '51억 원' 아마존 익스프레스 - 에버랜드 자연농원 시절인 1994년 4월10일 독일에서 들여와 처음 관객을 만난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에 탑승해 밀림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 ※ '65억 원' 로봇 팩토리움 - 경남 마산로봇랜드 원래 2019년 9월7일 개장한 경남 마산로봇랜드의 로봇 팩토리가 65억 원으로 10위였으나 두 달 만에 발생한 사고 탓에 폐장. 이후 작년 12월 3D맵핑·VR관인 로봇팩토리움으로 리뉴얼.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LA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38)가 우리 시각으로 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홈경기로 만나 NBA 개인 통산 최다 득점 기록 경신. 이날 선발 출전한 르브론은 3쿼터 종료 10.9초를 남기고 전매특허인 페이드 어웨이슛을 성공시키며 통산 3만8388득점 기록. 카림 압둘 자바가 1984년 윌트 체임벌린의 기록을 넘어선 이후 39년 만으로 압둘 자바의 레코드 3만8387득점 경신. 이 경기 최종 득점은 38점으로 총합 3만8390득점 기록. 다만 팀은 아쉽게도 130-133 3점차로 패배. 올 시즌 성적 25승30패로 서부 콘퍼런스 13위에 그쳐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은 요원한 상황. 다음은 NBA 통산 개인 득점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자료 출처 : NBA 레퍼런스) 1위 르브론 제임스 3만8390점 2위 카림 압둘자바 3만8387점 3위 칼 말론 3만6928점 4위 코비 브라이언트 3만3643점 5위 마이클 조던 3만2292점 6위 더크 노비츠키 3만1560점 7위 윌트 체임벌린 3만1419점 8위 줄리어스 어빙 3만26점 9위 모제스 말론 2만9580점 10위 샤킬 오닐 2만8596점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골드만삭스 - 마르쿠스 골드만, 사무엘 삭스 / 구찌 - 구찌오 구찌 / 굳이어 - 찰스 굿이어 / 네슬레 - 앙리 네슬레 / 다이슨 - 제임스 다이슨 / 델 - 마이클 델 / 돌체 앤 가바나 - 도메니코 돌체, 스테파노 가바나 / 람보르기니 -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 록히드 마틴 - 앨런 록히드, 말콤 록히드, 글렌 마틴 / 롤스로이스 - 찰스 롤스, 헨리 로이스 /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 르노 - 루이 르노, 마르셀 르노 / 마세라티 - 알피에리 마세라티 / 맥도날드 - 리처드 제임스 맥도날드, 모리스 제임스 맥도날드 / 마이바흐 - 빌헬름 마이바흐 / 미쉐린 - 에두아르도 미슐랭, 앙드레 미슐랭 / 발렌시아가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 발렌티노 - 발렌티노 가라바니 / 배스킨라빈스 - 버트 배스킨, 어브 라빈스 / 벤츠 - 칼 벤츠 / 뱅 엔 올룹슨 - 페테르 뱅, 스벤 올룹슨 / 버버리 - 토마스 버버리 / 베레타 - 바르톨로메오 베레타 / 벤틀리 - 월터 오웬 벤틀리, 호레이스 밀너 벤틀리 / 부가티 - 에토레 부가티 / 보잉 - 윌리엄 에드워드 보잉 / 생 로랑 - 이브 생 로랑 / 샤넬 - 코코 샤넬 / 세스나 - 클라이드 세스나 / 쉐보레 - 윌리엄 셰브럴레이 / 스미스 & 웨슨 - 호러스 스미스, 다니엘 베어드 웨슨 / 시트로엥 - 앙드레 시트로엥 (출처 : 각 업체)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2017년 손상화폐 3조7693억 원. 은행권(지폐) 3조7668억 원, 주화 25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5억3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8849m) 6배 정도. 2018년 손상화폐 4조2613억 원. 은행권 4조2590억 원, 주화 23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5억9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7배 정도. 2019년 손상화폐 4조3540억 원. 은행권 4조3516억 원, 주화 24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6억1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7배 정도. 2020년 손상화폐 4조7644억 원. 은행권 4조7614억 원, 주화 30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6억85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7배 정도. 2021년 손상화폐 2조423억 원. 은행권 2조366억 원, 주화 57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3억4419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3배 정도. 2022년 손상화폐 2조6414억 원. 은행권 2조6333억 원, 주화 82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3억5671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3.5배 정도.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유명세가 있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브랜드(서브 브랜드 포함) ◇BMW(독일) ◆롤스로이스 ◆미니 ◇폭스바겐그룹(독일) ◆람보르기니 ◆벤틀리 ◆부가티 ◆아우디 ◆포르쉐 ◆MAN ◆스카니아 ◇스텔란티스(다국적) ◆푸조 ◆시트로엥 ◆페라리 ◆피아트 ◆마세라티 ◆크라이슬러 ◆닷지 ◆지프 ◆알파 로메오 ◆오펠 ◇GM(미국) ◆GMC ◆뷰익 ◆쉐보레 ◆캐딜락 ◇포드 모터 컴퍼니(미국) ◆링컨 ◇타타그룹(인도) ◆재규어 ◆랜드로버 ◇볼보그룹(스웨덴) ◆맥 트럭 ◇르노(프랑스) ◆알핀 ◇저장지리홀딩그룹(중국) ▲볼보 ◇애스턴 마틴(영국) ◇메르세데스 벤츠(독일) ◇지금은 자취를 감춘 브랜드들 ▲사브 ▲플리머스 ▲AMC ▲머큐리 ▲새턴 ▲폰티악 ▲허머 ▲지오 ▲터커 (자료 출처 : 각 업체)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IE 산업] hy(前 한국야쿠르트)가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자진 회수에 나섰다. 9일 hy에 따르면 이달 7일 자체 품질 검사 과정 도중 이 제품에서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했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오는 21일까지인 제품으로 생산 일련번호(로트 번호)는 ▲BCAb ▲BCBb ▲BCCa ▲BDAb ▲BDBb ▲BDCa다. hy는 현재 문제가 된 상품 99% 이상 수거했다. hy 관계자는 "윌 제품은 매니저 방문 판매 비중이 90%를 차지해 빠른 상품 유통 추적을 통해 대부분의 제품을 수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가까운 영업점 또는 hy 고객센터를 통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는 지난해 hy가 14년 만에 선보인 윌 브랜드 신제품으로 기존 대비 당 함량을 약 70%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저당 발효유 제품. 한 병당 10kcal 정도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2300mg 함유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줌. 또 위 불편감을 개선하기 위해 hy 특허
[IE 금융] KB라이프가 장기 유지 시 연금 재원이 확대되는 구조를 적용한 연금보험 신상품을 선보이며 연금 본연의 기능 강화에 나서기 시작. 9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KB 넥스트 레벨업 연금보험(무)'은 금리연동형 적립식 연금보험으로 장기간 유지할수록 연금 재원이 늘어나는 '넥스트 레벨업 보증' 구조을 지님. 해당 상품은 공시이율 변동과 관계없이 연금 준비의 핵심 시점인 납입 10년 경과 시점과 연금 지급 개시 시점에 기본 보험료 기준 최저 보증을 제공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노후소득 마련을 돕도록 설계.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월 50만 원씩 10년간 보험료를 납입, 연금개시 나이를 80세로 설정하면(공시이율 2.45% 기준) 10년 경과 시점에 총 납입보험료 6000만 원의 120%인 7200만 원, 연금지급개시 시점에 180%인 1억800만 원을 최저 보증. 연금 지급 개시 이후 소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종신연금형(연금총액보증)도 새로 도입. 해당 구조는 보증 기간 공시이율과 무관하게 일정한 연금연액을 지급하고 이후 피보험자가 생존하는 동안 종신연금을 주는 방식. 동일 조건 기준으로 연금총액보증기간에는 매년 약 1350만 원의 연
[IE 산업]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줄었다. 4분기 개별 영업이익의 경우 적자로 돌아섰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작년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뛴 89조202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글로벌 전자시장이 장기간 침체기임에도 2년 연속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한 것. 그러나 작년 영업이익은 2조4780억 원으로 전년보다 27.5% 감소했다. 특히 4분기만 두고 봤을 때 1094억 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했다. LG전자가 분기 영업 손실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 회복 지연과 마케팅 비용 투입 증가가 원인이라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또 지난해 하반기 희망퇴직을 단행한 비경상 비용도 적용됐다. 여기 더해 미국 관세 영향과 철강 알루미늄 품목 관세 등 영향 탓에 가전 사업을 이끄는 HS사업본부 및 TV사업 담당인 MS사업본부가 적자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LG전자는 올해 질적 성장 영역에 집중해 수익성 기반의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질적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는 ▲B2B(전장, 냉
[IE 경제]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를 시현했다. 특히 흑자 규모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확대돼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9일 한국은행(한은)이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31개월 연속 흑자 기록으로 2000년대 이후 두 번째로 긴 흐름이다. 작년 1~11월까지 누적 경상수지는 1018억2000만 달러였다. 경상수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수지는 133억1000만 달러 흑자였다. 이는 11월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데다, 전체에서도 역대 4위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60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T부문 증가세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확대됐으며 비(非) IT품목의 경우 승용차에서 감소세가 축소되며 2개월 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이 기간 수입은 0.7% 감소한 468억 달러였다. 승용차 수입이 늘고 금 수입 증가가 지속하며 소비재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에너지 가격이 하락해 원자재를 중심으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 서비스수지는 27억3000만 달러 적자였지만, 전월(-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