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BO리그 '레전드 기록' Top 5 (자료 출처: KBO 공식 기록실) ◇KBO 역사상 최초의 '1200만 관중 시대' 개막 - KBO리그 단일 시즌 최초 1200만 관중 돌파 ·최종 관중 수 1231만2519명으로 지난 시즌 1088만7705명 경신 ·10개 구단 중 9개 구단이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 ◇'SSG 최정' 통산 500홈런 금자탑 & 10시즌 연속 20홈런 - KBO리그 역사상 전무후무 첫 500홈런 기록이자 꾸준함의 상징인 10시즌 연속 20홈런 달성 ·2025년 5월 13일 500홈런 달성 ·통산 500홈런 돌파에 이어 10시즌 연속 20홈런, 통산 1500득점 돌파 ·이전 기록은 이승엽 前 감독의 통산 467홈런 ◇'KIA 최형우' 역대 최고령 월간 MVP 수상 -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KBO리그 역대 최고령으로 월간 MVP 수상 ·2025년 6월 9일 만 41세 5개월 24일 ·이전 최고령 기록은 이호준 現 NC 감독(2015년 5월, 39세 3개월 26일) ·5월 기록 타율 0.407, 6홈런, 23타점 등 월간 타격 지표 최상위 ◇'한화 폰세'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 &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 KBO 데뷔 첫해 압도적 투구로 외국인 최초 투수 4관왕을 차지하고 묵은 탈삼진 기록 경신 ·17승,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 승률 0.944 ·KBO 개막 최다 17연승 기록 달성 ·KBO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으로 이전 기록은 2021년 두산 미란다 225개 ◇'SSG 노경은' 역대 최고령 100홀드 & 3시즌 연속 30홀드 - 베테랑 불펜 투수의 상징적 기록으로 KBO 역대 최고령 홀드와 함께 꾸준함까지 입증 ·2025년 6월 26일 100홀드 달성 ·만 41세 3개월 15일 역대 최고령 100홀드 ·세 시즌 연속 30홀드 달성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선수들 A매치 최다골 기록 (이름-국적-경기 수-득점-경기당 득점률(%) 순으로 2025년 9월11일 현재, *표는 현역선수) 알리 다에이 (Ali Daei) 이란 148경기 108골 0.73 *수닐 체트리 (Sunil Chhetri) 인도 155경기 95골 0.61 목타르 다하리 (Mokhtar Dahari) 말레이시아 142경기 89골 0.63 알리 마브쿠트 (Ali Mabkhout) UAE 114경기 85골 0.75 후세인 사이드 (Hussein Saeed) 이라크 137경기 78골 0.57 가마모토 쿠니시게 (Kunishige Kamamoto) 일본 76경기 75골 0.99 바샤르 압둘라 (Bashar Abdullah) 쿠웨이트 134경기 75골 0.56 마제드 압둘라 (Majed Abdullah) 사우디아라비아 117경기 72골 0.62 키아티슥 세나므앙 (Kiatisuk Senamuang) 태국 134경기 71골 0.53 피야퐁 피우온 (Piyapong Pue-on) 태국 100경기 70골 0.70 압둘 카디르 (Abdul Kadir) 인도네시아 111경기 70골 0.63 *티라실 당다 (Teerasil Dangda) 태국 128경기 64골 0.50 자셈 알 후와이디 (Jasem Al Huwaidi) 쿠웨이트 83경기 63골 0.76 아흐메드 라디 (Ahmed Radhi) 이라크 121경기 62골 0.51 압둘 가니 민핫 (Abdul Ghani Minhat) 말레이시아 71경기 61골 0.86 *알모에즈 알리 (Almoez Ali) 카타르 122경기 60골 0.49 차범근 한국 136경기 58골 0.43 알리 아슈파크 (Ali Ashfaq) 몰디브 98경기 58골 0.59 유니스 마흐무드 (Younis Mahmoud) 이라크 148경기 57골 0.39 *사르다르 아즈문 (Sardar Azmoun) 이란 91경기 57골 0.63 바데르 알무타와 (Bader Al-Mutawa) 쿠웨이트 196경기 56골 0.29 *메흐디 타레미 (Mehdi Taremi) 이란 96경기 56골 0.58 카즈요시 미우라 (Kazuyoshi Miura) 일본 89경기 55골 0.62 이스와디 이드리스 (Iswadi Idris) 인도네시아 97경기 55골 0.57 판디 아흐마드 (Fandi Ahmad) 싱가포르 101경기 55골 0.54 *유세프 나세르 (Yousef Nasser) 쿠웨이트 122경기 55골 0.45 *손흥민 한국 136경기 53골 0.39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주요 기념일별 리본색상 '검정색' 일반적인 추모, 5월 흑색종 인식의 달 '파란색' 3월 대장암 인식의 달, 4월2일 세계 자폐 인식의 날(퍼즐조각리본도 혼용), 9월 전립선암 인식의 달(연한 파란색) '노란색-파란색' 3월21일 다운증후군의 날 '주황색' 4월 아동 학대 예방의 달, 6월 첫 금요일 총기폭력 인식의 날 '연보라색' 4월 식도암 인식의 달(페리윙클·periwinkle) '회색' 5월 뇌종양 인식의 달 '보라색' 5월10일 세계 루푸스의 날, 5월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IBD)의 날, 9월 알츠하이머 인식의 달, 11월 췌장암 인식의 달 '초록색' 5월 정신건강 인식의 달, 5월25일 세계 실종 아동의 날 '노란색' 9월10일 자살예방의 날, 세월호 참사 추모 '금색' 9월 소아암 인식의 달 '분홍색'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하늘색' 11월 전립선암 인식의 달 '하얀색' 11월 폐암 인식의 달, 2월 마지막 날 세계 희귀질환의 날, 11월25일 여성폭력 추방의 날 '은색' 11월 뇌전증 인식의 날 '빨간색' 12월1일 세계 에이즈의 날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이달 18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24년 담배시장 동향'을 보면 국내 담배 판매량은 2022년 이후 2년 연속 감소세. 주목할 점은 전체 담배 판매량 중 궐련형 전자담배 차지 비중.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은 35억3000만 갑으로 전년 36억1000만 갑보다 2.2% 줄며 2022년 36억3000만 갑 이래 2년 연속 내림세. 특히 궐련(연초) 담배 판매량은 28억7000만 갑으로 4.3% 내려가며 2020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6억6000만 갑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해 전체 담배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4%까지 상승. ◇2017~2024년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 추이 ▲2017년 : 8000만 갑 ▲2018년 : 3억6000만 갑 ▲2019년 : 3억8000만 갑 ▲2020년 : 4억 갑 ▲2021년 : 4억4000만 갑 ▲2022년 : 5억1000만 갑 ▲2023년 : 6억1000만 갑 ▲2024년 : 6억6000만 갑 출처 : 통계청,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 미국 담배전문매체 토바코 리포터(Tobacco Reporter)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AFC U20 아시안컵 중국 2025 (모든 일자는 현지기준) 2월12일~3월1일 본선 진출 16개팀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2월7~14일 참가국 34개국 ◇AFC U-17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4월3~20일 본선 진출 16개팀 ◇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 6월15일~7월13일 본선 진출 32개 팀 ◇싱가포르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7월11일~8월3일 6개 종목 ◇대한민국 광주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9월5~12일 2개 종목 ◇FIFA U-20 월드컵 칠레 9월27일~10월19일 본선 진출 24개국(U-20 아시안컵 4위까지 참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11월5~27일 본선 진출 48개국(개최국 포함 U-17 아시안컵 8강국까지 참가)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서울 : 종로 보신각 ▲인천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 ▲부산 : 용두산공원 내 종각 ▲대구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달구벌대종 ▲강진 : 고성사 고암모종 ▲영덕 : 경북대종 종각 ▲춘천 : 춘천시청 평화의 종 ▲강릉 : 강릉시청 임영대종 ▲음성 : 설성각 ▲진주 : 진주성 호국종각 및 김시민 장군 동상 앞 ▲경주 : 대릉원 신라대종 ▲사천 : 시청 노을광장 사천시민대종 종각 ▲김해 : 김해시민의 종 광장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연말 타종행사에 소요되는 예산과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올해는 어수선한 시국 탓에 관련 행사가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관련 행사를 취소 중인 상황인 만큼 일정에 참고 바랍니다.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쉬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일 것도 없어" 새해 설 연휴까지 'D-34' 추석 연휴까지 'D-282' (12월25일 기준) 미리미리 서둘러 알아보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연휴들' 1월28일(화)~1월30일(목) : 설날 징검다리 연휴(3일) - 27일, 31일 연차휴가 사용 시 최장 9일 3월1일(토)~3월3일(월) : 삼일절 연휴(3일) 5월3일(토)~5월6일(화) : 어린이날 석탄일 연휴(4일) 6월6일(금)~6월8일(일) : 현충일 연휴(3일) 8월15일(금)~8월17일(일) : 광복절 연휴(3일) 10월3일(금)~10월9일(목) : 개천절 추석 한글날 연휴(7일) - 10일 연차휴가 사용 시 최장 10일 12월25일(목)~12월28일(일) : 성탄절 징검다리 연휴 - 26일 연차휴가 사용 시 4일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발의일자 대상자 발의자 국회 표결 결과 헌재 인용 여부 사유 2004년 3월9일 노무현 유용태·홍사덕 외 157인 가결 (재적:272, 가:193, 부:2) 기각 공직선거법이 정한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2016년 12월3일 박근혜 우상호·박지원·노회찬 등 171인 가결 (재적:300, 가:234, 부:56, 기권:2, 무효:7) 인용 제3자의 권력 남용을 위시한 국민주권주의 등 헌법 11개 항, 뇌물죄 등 법률 4개 항 위반 2024년 12월5일 윤석열 박찬대·조국·천하람· 윤종오·용혜인 등 191인 의결정족수 미달로 폐기 · 비상계엄 선포 관련 헌법 16개 항, 국가공무원법 1개 항, 계엄법 3개 항, 형법 2개 항 위반 2024년 12월12일 윤석열 박찬대·황운하·천하람· 윤종오·용혜인 등 190인 가결 (재적:300, 가:204, 부:85, 기권:3, 무효:8) · ·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클랙슨은 1908년, 토마스 에디슨의 수석 엔지니어로 미국 발명가인 밀러 리스 허치슨(Miller Reese Hutchison)의 세계 최초 전기 구동식 경보장치 특허를 매입해 전기 경적을 만든 로벨-맥코넬(The Lovell-McConnell Manufacturing Company of Newark) 사의 상표명. -일반적으로 클랙슨은 자동차나 이륜차 등 탈 것의 경적을 의미하며 혼(horn) 또는 일렉트릭 혼, 에어 혼이라는 명칭의 자동차 부품. -2006년 1월1일 이후 제작된 운행차의 소음허용기준(데시벨, dB)은 ▲경·소형·중형차 110 이하 ▲중대형·대형차 112 이하 ▲소형·중형 화물차 110 이하 ▲대형 화물차 112 이하 ▲이륜자동차 110 이하. -도로교통법 제46조의3(난폭운전 금지) ▲신호·지시 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 위반 ▲횡단·유턴·후진 금지 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진로변경 금지 위반, 급제동 금지 위반 ▲앞지르기 방법 또는 앞지르기의 방해금지 위반 ▲정당한 사유 없는 소음 발생 ▲고속도로에서의 앞지르기 방법 위반 ▲제62조에 따른 고속도로 등에서의 횡단·유턴·후진 금지 위반 등의 행위를 둘 이상 연달아 하거나 하나의 행위를 지속 또는 반복해 다른 사람에게 위협 또는 위해를 가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면 같은 법 제93조, 제151조의2에 의거해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 벌금형. 정도가 심하면 운전면허 취소 및 정지 처분. 법적인 절차를 행하기 싫다면 국번 없이 182로 신고. -또 동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의 1항 8호는 정당한 사유 없이 반복적이거나 연속적으로 경음기를 울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을 발생시키면 단속대상임을 명시하는데 이럴 경우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93조에 따라 승합차는 5만 원, 승용차는 4만 원, 이륜차는 3만 원의 범칙금 부과. 또한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소음·진동관리법' 제35조 제1항을 위반해 소음기·소음덮개를 떼거나 경음기를 추가로 붙인 자를 신고 및 고발할 경우 같은 법 46조의2를 근거 삼아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한 포상금 지급 사례도 존재.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추석 연휴, 친지와 함께 고스톱을 즐기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도박에 해당할까? 아닐까? 이슈에디코에서 한 번 알아볼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서 확인! ↓ 복불복, 송편과 도박의 확실한 경계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IE 산업] hy(前 한국야쿠르트)가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자진 회수에 나섰다. 9일 hy에 따르면 이달 7일 자체 품질 검사 과정 도중 이 제품에서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했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오는 21일까지인 제품으로 생산 일련번호(로트 번호)는 ▲BCAb ▲BCBb ▲BCCa ▲BDAb ▲BDBb ▲BDCa다. hy는 현재 문제가 된 상품 99% 이상 수거했다. hy 관계자는 "윌 제품은 매니저 방문 판매 비중이 90%를 차지해 빠른 상품 유통 추적을 통해 대부분의 제품을 수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가까운 영업점 또는 hy 고객센터를 통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는 지난해 hy가 14년 만에 선보인 윌 브랜드 신제품으로 기존 대비 당 함량을 약 70%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저당 발효유 제품. 한 병당 10kcal 정도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2300mg 함유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줌. 또 위 불편감을 개선하기 위해 hy 특허
[IE 금융] KB라이프가 장기 유지 시 연금 재원이 확대되는 구조를 적용한 연금보험 신상품을 선보이며 연금 본연의 기능 강화에 나서기 시작. 9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KB 넥스트 레벨업 연금보험(무)'은 금리연동형 적립식 연금보험으로 장기간 유지할수록 연금 재원이 늘어나는 '넥스트 레벨업 보증' 구조을 지님. 해당 상품은 공시이율 변동과 관계없이 연금 준비의 핵심 시점인 납입 10년 경과 시점과 연금 지급 개시 시점에 기본 보험료 기준 최저 보증을 제공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노후소득 마련을 돕도록 설계.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월 50만 원씩 10년간 보험료를 납입, 연금개시 나이를 80세로 설정하면(공시이율 2.45% 기준) 10년 경과 시점에 총 납입보험료 6000만 원의 120%인 7200만 원, 연금지급개시 시점에 180%인 1억800만 원을 최저 보증. 연금 지급 개시 이후 소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종신연금형(연금총액보증)도 새로 도입. 해당 구조는 보증 기간 공시이율과 무관하게 일정한 연금연액을 지급하고 이후 피보험자가 생존하는 동안 종신연금을 주는 방식. 동일 조건 기준으로 연금총액보증기간에는 매년 약 1350만 원의 연
[IE 산업]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줄었다. 4분기 개별 영업이익의 경우 적자로 돌아섰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작년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뛴 89조202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글로벌 전자시장이 장기간 침체기임에도 2년 연속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한 것. 그러나 작년 영업이익은 2조4780억 원으로 전년보다 27.5% 감소했다. 특히 4분기만 두고 봤을 때 1094억 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했다. LG전자가 분기 영업 손실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 회복 지연과 마케팅 비용 투입 증가가 원인이라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또 지난해 하반기 희망퇴직을 단행한 비경상 비용도 적용됐다. 여기 더해 미국 관세 영향과 철강 알루미늄 품목 관세 등 영향 탓에 가전 사업을 이끄는 HS사업본부 및 TV사업 담당인 MS사업본부가 적자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LG전자는 올해 질적 성장 영역에 집중해 수익성 기반의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질적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는 ▲B2B(전장, 냉
[IE 경제]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를 시현했다. 특히 흑자 규모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확대돼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9일 한국은행(한은)이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31개월 연속 흑자 기록으로 2000년대 이후 두 번째로 긴 흐름이다. 작년 1~11월까지 누적 경상수지는 1018억2000만 달러였다. 경상수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수지는 133억1000만 달러 흑자였다. 이는 11월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데다, 전체에서도 역대 4위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60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T부문 증가세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확대됐으며 비(非) IT품목의 경우 승용차에서 감소세가 축소되며 2개월 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이 기간 수입은 0.7% 감소한 468억 달러였다. 승용차 수입이 늘고 금 수입 증가가 지속하며 소비재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에너지 가격이 하락해 원자재를 중심으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 서비스수지는 27억3000만 달러 적자였지만, 전월(-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