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 vs 세액공제 -소득공제: 과세표준을 줄임 -세액공제: 내야 할 세금에서 바로 깎임 ◇신용카드·체크·현금영수증 공제 차이 -공제율 상이 -연말엔 ‘체크·현금’이 보통 더 유리 ◇총급여 vs 연봉(기준 혼동) -총급여 = 세전 급여는 상여 포함 범위 확인 -연봉 = 회사 계약·표현, 기준 다른 경우가 있어 확인 필요 ◇부양가족 기본공제 '중복 불가' -부양가족은 '한 사람만' 기재 가능 -중복 공제는 바로 문제 ◇의료비 공제(대상·결제자 혼동) -의료비는 '본인·부양가족' 기준 -카드 결제자와 공제 대상 상이한 경우가 있어 확인 필요 ◇교육비 공제(인정 범위 착각) -교육비는 항목별 인정 범위 기준 확실 -학원·교재비는 케이스가 갈리는 만큼 범위 확인 필수 ◇월세 세액공제(요건 3종) -무주택 + 요건 충족 + 증빙 -계약서·이체·주소 요건이 핵심 ◇주택대출 이자 공제(항목 구분) -대출 종류·시기·요건별로 항목 상이 -'이자'라고 다 같은 공제가 아니므로 유의 ※수치·요건 등 상세사항은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최종 확인.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드루오지 마!" 美,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일단 정지’
미국발 관세 논란이 연일 뜨거운 이슈
- 2025 KBO리그 '레전드 기록' Top 5 (자료 출처: KBO 공식 기록실) ◇KBO 역사상 최초의 '1200만 관중 시대' 개막 - KBO리그 단일 시즌 최초 1200만 관중 돌파 ·최종 관중 수 1231만2519명으로 지난 시즌 1088만7705명 경신 ·10개 구단 중 9개 구단이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 ◇'SSG 최정' 통산 500홈런 금자탑 & 10시즌 연속 20홈런 - KBO리그 역사상 전무후무 첫 500홈런 기록이자 꾸준함의 상징인 10시즌 연속 20홈런 달성 ·2025년 5월 13일 500홈런 달성 ·통산 500홈런 돌파에 이어 10시즌 연속 20홈런, 통산 1500득점 돌파 ·이전 기록은 이승엽 前 감독의 통산 467홈런 ◇'KIA 최형우' 역대 최고령 월간 MVP 수상 -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KBO리그 역대 최고령으로 월간 MVP 수상 ·2025년 6월 9일 만 41세 5개월 24일 ·이전 최고령 기록은 이호준 現 NC 감독(2015년 5월, 39세 3개월 26일) ·5월 기록 타율 0.407, 6홈런, 23타점 등 월간 타격 지표 최상위 ◇'한화 폰세'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 &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 KBO 데뷔 첫해 압도적 투구로 외국인 최초 투수 4관왕을 차지하고 묵은 탈삼진 기록 경신 ·17승,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 승률 0.944 ·KBO 개막 최다 17연승 기록 달성 ·KBO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으로 이전 기록은 2021년 두산 미란다 225개 ◇'SSG 노경은' 역대 최고령 100홀드 & 3시즌 연속 30홀드 - 베테랑 불펜 투수의 상징적 기록으로 KBO 역대 최고령 홀드와 함께 꾸준함까지 입증 ·2025년 6월 26일 100홀드 달성 ·만 41세 3개월 15일 역대 최고령 100홀드 ·세 시즌 연속 30홀드 달성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선수들 A매치 최다골 기록 (이름-국적-경기 수-득점-경기당 득점률(%) 순으로 2025년 9월11일 현재, *표는 현역선수) 알리 다에이 (Ali Daei) 이란 148경기 108골 0.73 *수닐 체트리 (Sunil Chhetri) 인도 155경기 95골 0.61 목타르 다하리 (Mokhtar Dahari) 말레이시아 142경기 89골 0.63 알리 마브쿠트 (Ali Mabkhout) UAE 114경기 85골 0.75 후세인 사이드 (Hussein Saeed) 이라크 137경기 78골 0.57 가마모토 쿠니시게 (Kunishige Kamamoto) 일본 76경기 75골 0.99 바샤르 압둘라 (Bashar Abdullah) 쿠웨이트 134경기 75골 0.56 마제드 압둘라 (Majed Abdullah) 사우디아라비아 117경기 72골 0.62 키아티슥 세나므앙 (Kiatisuk Senamuang) 태국 134경기 71골 0.53 피야퐁 피우온 (Piyapong Pue-on) 태국 100경기 70골 0.70 압둘 카디르 (Abdul Kadir) 인도네시아 111경기 70골 0.63 *티라실 당다 (Teerasil Dangda) 태국 128경기 64골 0.50 자셈 알 후와이디 (Jasem Al Huwaidi) 쿠웨이트 83경기 63골 0.76 아흐메드 라디 (Ahmed Radhi) 이라크 121경기 62골 0.51 압둘 가니 민핫 (Abdul Ghani Minhat) 말레이시아 71경기 61골 0.86 *알모에즈 알리 (Almoez Ali) 카타르 122경기 60골 0.49 차범근 한국 136경기 58골 0.43 알리 아슈파크 (Ali Ashfaq) 몰디브 98경기 58골 0.59 유니스 마흐무드 (Younis Mahmoud) 이라크 148경기 57골 0.39 *사르다르 아즈문 (Sardar Azmoun) 이란 91경기 57골 0.63 바데르 알무타와 (Bader Al-Mutawa) 쿠웨이트 196경기 56골 0.29 *메흐디 타레미 (Mehdi Taremi) 이란 96경기 56골 0.58 카즈요시 미우라 (Kazuyoshi Miura) 일본 89경기 55골 0.62 이스와디 이드리스 (Iswadi Idris) 인도네시아 97경기 55골 0.57 판디 아흐마드 (Fandi Ahmad) 싱가포르 101경기 55골 0.54 *유세프 나세르 (Yousef Nasser) 쿠웨이트 122경기 55골 0.45 *손흥민 한국 136경기 53골 0.39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주요 기념일별 리본색상 '검정색' 일반적인 추모, 5월 흑색종 인식의 달 '파란색' 3월 대장암 인식의 달, 4월2일 세계 자폐 인식의 날(퍼즐조각리본도 혼용), 9월 전립선암 인식의 달(연한 파란색) '노란색-파란색' 3월21일 다운증후군의 날 '주황색' 4월 아동 학대 예방의 달, 6월 첫 금요일 총기폭력 인식의 날 '연보라색' 4월 식도암 인식의 달(페리윙클·periwinkle) '회색' 5월 뇌종양 인식의 달 '보라색' 5월10일 세계 루푸스의 날, 5월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IBD)의 날, 9월 알츠하이머 인식의 달, 11월 췌장암 인식의 달 '초록색' 5월 정신건강 인식의 달, 5월25일 세계 실종 아동의 날 '노란색' 9월10일 자살예방의 날, 세월호 참사 추모 '금색' 9월 소아암 인식의 달 '분홍색'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하늘색' 11월 전립선암 인식의 달 '하얀색' 11월 폐암 인식의 달, 2월 마지막 날 세계 희귀질환의 날, 11월25일 여성폭력 추방의 날 '은색' 11월 뇌전증 인식의 날 '빨간색' 12월1일 세계 에이즈의 날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이달 18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24년 담배시장 동향'을 보면 국내 담배 판매량은 2022년 이후 2년 연속 감소세. 주목할 점은 전체 담배 판매량 중 궐련형 전자담배 차지 비중.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은 35억3000만 갑으로 전년 36억1000만 갑보다 2.2% 줄며 2022년 36억3000만 갑 이래 2년 연속 내림세. 특히 궐련(연초) 담배 판매량은 28억7000만 갑으로 4.3% 내려가며 2020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6억6000만 갑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해 전체 담배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4%까지 상승. ◇2017~2024년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 추이 ▲2017년 : 8000만 갑 ▲2018년 : 3억6000만 갑 ▲2019년 : 3억8000만 갑 ▲2020년 : 4억 갑 ▲2021년 : 4억4000만 갑 ▲2022년 : 5억1000만 갑 ▲2023년 : 6억1000만 갑 ▲2024년 : 6억6000만 갑 출처 : 통계청,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 미국 담배전문매체 토바코 리포터(Tobacco Reporter)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AFC U20 아시안컵 중국 2025 (모든 일자는 현지기준) 2월12일~3월1일 본선 진출 16개팀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2월7~14일 참가국 34개국 ◇AFC U-17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4월3~20일 본선 진출 16개팀 ◇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 6월15일~7월13일 본선 진출 32개 팀 ◇싱가포르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7월11일~8월3일 6개 종목 ◇대한민국 광주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9월5~12일 2개 종목 ◇FIFA U-20 월드컵 칠레 9월27일~10월19일 본선 진출 24개국(U-20 아시안컵 4위까지 참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11월5~27일 본선 진출 48개국(개최국 포함 U-17 아시안컵 8강국까지 참가)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서울 : 종로 보신각 ▲인천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 ▲부산 : 용두산공원 내 종각 ▲대구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달구벌대종 ▲강진 : 고성사 고암모종 ▲영덕 : 경북대종 종각 ▲춘천 : 춘천시청 평화의 종 ▲강릉 : 강릉시청 임영대종 ▲음성 : 설성각 ▲진주 : 진주성 호국종각 및 김시민 장군 동상 앞 ▲경주 : 대릉원 신라대종 ▲사천 : 시청 노을광장 사천시민대종 종각 ▲김해 : 김해시민의 종 광장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연말 타종행사에 소요되는 예산과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올해는 어수선한 시국 탓에 관련 행사가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관련 행사를 취소 중인 상황인 만큼 일정에 참고 바랍니다.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쉬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일 것도 없어" 새해 설 연휴까지 'D-34' 추석 연휴까지 'D-282' (12월25일 기준) 미리미리 서둘러 알아보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연휴들' 1월28일(화)~1월30일(목) : 설날 징검다리 연휴(3일) - 27일, 31일 연차휴가 사용 시 최장 9일 3월1일(토)~3월3일(월) : 삼일절 연휴(3일) 5월3일(토)~5월6일(화) : 어린이날 석탄일 연휴(4일) 6월6일(금)~6월8일(일) : 현충일 연휴(3일) 8월15일(금)~8월17일(일) : 광복절 연휴(3일) 10월3일(금)~10월9일(목) : 개천절 추석 한글날 연휴(7일) - 10일 연차휴가 사용 시 최장 10일 12월25일(목)~12월28일(일) : 성탄절 징검다리 연휴 - 26일 연차휴가 사용 시 4일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범죄조직 영장실질심사 오늘 오후 2시, 부산지법에서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49명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진행. 이들은 1월 23일 전세기 통해 강제 송환된 73명 중 일부로 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 등의 혐의. 부산경찰청이 2025년 10월 수사에 착수해 지난달 시아누크빌 현지 파견. 법원은 심문 물량 고려해 영장당직 법관 포함 3명의 부장판사를 투입했으며 구속 여부는 오늘 저녁 결정 예정. 이번 강제 송환은 한국인 해외 범죄조직 대상 역대 최대 규모 작전. 프로배구 올스타전 2년 만에 개최 오늘 오후 3시, 진에어 V리그 올스타전을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 지난 시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탓에 취소된 후 재개하는 것이며 팬·선수단·미디어 투표에서 선발된 남녀부 40명이 출전해 K-스타와 V-스타로 나뉘어 대결. 여자부 현대건설 양효진이 17번째 올스타전 출전으로 남녀부 통틀어 역대 최다. 남자부 한국전력 신영석과 대한항공 한선수가 각각 14번째 출전. 프로배구 출범 후 서울 제외 구단 없는 지역·강원 개최는 첫
추석과 더불어 우리 민족 양대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이 1월 24일이니 2월 17일 설까지 이제 24일 남았네요. 일가친척이 모여 떡국을 나누며 세배를 주고받는 이 하루가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하지만 40년 전만 해도 보기 어려운 광경이었다면 쉽게 믿을 수 있으려나요? 1985년 이전의 우리 부모 세대는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게도 음력설에 쉬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지금의 설날은 다시 부활한 것이기 때문이죠. 당시 노태우 정부와 민정당은 당정회의를 거쳐 구정 명칭을 설날로 바꾸고 설날 전후의 연휴를 확정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전통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우리의 전통 설날(구정)과 양력 1월 1일인 신정도 명절로 지정했다가 광복 후 신정을 공휴일에 포함하면서 구정을 없앴으나 대부분 국민이 구정을 설로 쇠자 다시 부활시킨 겁니다. 구정(舊正)이라 지칭해 낡은 풍습으로 치부하며 양력 1월 1일만을 신정(新正)이라 부르면서 기념했죠. 일제 때부터 이어진 전통 말살의 상흔이 광복 후에도 그대로 남았다가 지난 1985년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하루만 쉬는 반쪽 공휴일이 됐고, 1989년 1월 24일이 돼서야 비로소 '설날'이라는 제 이름을 되찾으며 사흘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설날 부활 1989년 1월 24일, 약 70년 만에 설날 회복. 당시 정부와 민정당은 당정회의를 거쳐 구정 명칭을 설날로 바꾸고 설날 전후의 연휴 3일 확정. 일제강점기 당시 전통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우리 전통 설날(구정)과 양력 1월 1일인 신정도 명절로 지정. 광복 후 신정을 공휴일에 포함하면서 구정을 없앴으나 대부분 국민이 구정을 설로 쇠자 다시 부활. 음력 설은 일제 탄압과 광복 후 이중과세 방지 정책 탓에 수십 년간 공식 명절 대접을 받지 못했으나 민속 보존 여론에 힘입어 1985년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당일 하루만 쉬는 공휴일로 처음 부활. 대법원 사법농단 의혹 사건으로 양승태 구속 2019년 오늘, 대법원 사법농단 의혹 사건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전직 대법원장의 구속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 양 전 대법원장은 자신의 숙원사업이던 상고법원 도입을 위해 법원행정처를 내세워 행정부, 입법부에 불법 로비. 또 상고법원 도입에 반대하거나 비판적인 법조계를 전방위적으로 사찰하고 판사 등 내부 반대자들은 주요 보직에서 배제하는
[IE 금융] 국민연금의 역삼 센터필드 운용사 교체 절차가 내부 준법조직의 법률 검토로 답보상태를 이어가게 됐다. 최근 국민연금 준법지원실 산하 법무지원팀이 투자위원회에 단순한 운용 방향 충돌이나 신뢰 훼손만으로는 자본시장법상 GP(General Partner, 일반책임(위탁)운용사) 교체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출했다는 투자은행(IB)업계 전언이 나왔다. 이는 지난 20일 국민연금 투자위원회가 운용사 교체를 사실상 의결했다는 시장 관측과 다른 흐름이라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펀드 만기 도래가 촉발한 갈등 역삼 센터필드 펀드는 2018년 조성 당시 2025년 10월 만기로 설정됐으나, 투자자 간 장기 보유 합의에 이르지 못해 2026년 10월로 1년 단기 연장됐다. 현재 국민연금과 신세계프라퍼티가 각각 49.7%씩, 이지스자산운용은 0.6%를 보유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14일 입찰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발송하며 자산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당시 업체 측은 "2024년부터 만기 연장을 협의했으나 투자자 간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펀드 만기(10월)보다 앞선 담보대출 만기(9월)를 고